증명사진 만들기 –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이력서 사진 크기 맞추기

증명사진 만들기, 휴대폰으로 찍은 이미지를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이력서 사진 크기로 맞추고 배경을 흰색으로 바꿀 수 있어요.

어디에 쓸 사진인지만 고르면 크기가 정해져요. 이미지를 넣으면 배경을 자동으로 지우고, 얼굴 크기에 맞춰 틀 안에 알맞게 자리를 잡아 줘요. 배경은 흰색·하늘색·회색 중에 고를 수 있고, 사진 1장으로 받거나 사진관에 맡기기 좋은 4×6 인화용 한 장으로 받을 수 있어요. 회원가입이나 결제 없이 휴대폰에서 바로 써요.

배경만 지우고 싶다면 이미지 배경 제거를, 어두운 이미지는 이미지 보정으로 밝기를 먼저 맞추세요.

증명사진 만드는 방법

  1. 1이미지 선택을 눌러 얼굴이 정면으로 나온 이미지를 고르세요.
  2. 2잠시 기다리면 배경이 지워지고, 얼굴이 틀 안에 자동으로 맞춰져요.
  3. 3어디에 쓸 사진인가요?에서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외국인등록증·이력서(반명함)·명함판·미국 비자 중 하나를 고르세요.
  4. 4위치가 어긋나면 틀 안의 이미지를 손가락으로 끌어서 옮기세요. 두 손가락으로 벌리거나 크기 막대로 얼굴 크기를 바꿀 수 있어요. 처음대로 돌리려면 자동 맞춤을 누르세요.
  5. 5여권·외국인등록증·미국 비자를 고르면 정수리 선과 턱 띠가 보여요. 머리 꼭대기를 정수리 선에, 턱 끝을 턱 띠 안에 맞추세요.
  6. 6배경에서 흰색·하늘색·회색·원래대로 중 하나를 고르고, 증명사진 만들기를 누르세요.
  7. 7완성 화면에서 사진 1장 받기 또는 인화용 4×6 받기를 누르세요.

용도별 증명사진 크기

용도크기머리 길이4×6 한 장에
주민등록증3.5 × 4.5cm정해진 기준 없음6장
여권3.5 × 4.5cm3.2 ~ 3.6cm6장
운전면허증3.5 × 4.5cm접수처에 확인6장
외국인등록증3.5 × 4.5cm2.5 ~ 3.5cm6장
이력서 (반명함)3 × 4cm정해진 기준 없음9장
명함판5 × 7cm정해진 기준 없음4장
미국 비자5 × 5cm (2인치)25 ~ 35mm6장

저장되는 사진은 이래요

  • 모든 사진은 300dpi JPG로 저장돼요. 인쇄하면 위 표의 실제 크기(cm)로 나와요.
  • 머리 길이는 정수리부터 턱까지 길이예요. 기준이 있는 용도는 화면에 정수리 선과 턱 띠가 나와요.
  • 인화용 4×6은 4×6인치(약 10×15cm, 1200×1800픽셀) 한 장에 같은 사진을 여러 장 붙이고, 자르기 좋게 회색 선을 넣어 줘요. 사진관이나 무인 인화기에서 4×6(4R) 한 장으로 뽑은 뒤 선을 따라 자르면 돼요.
  • 저장되는 크기는 3.5×4.5cm가 413×531픽셀, 3×4cm가 354×472픽셀, 미국 비자가 600×600픽셀이에요. 파일 이름은 “원래이름_증명사진_3.5×4.5cm”처럼 저장돼요. 원래 이미지는 바뀌지 않아요.

용도별 사진 규정, 꼭 확인하세요

주민등록증 (주민등록법 시행령 제36조)

  • 6개월 이내에 찍은 가로 3.5cm, 세로 4.5cm의 모자 등을 쓰지 않은 상반신 사진

여권 (외교부 규격 안내, 2018년 1월 개정)

  • 가로 3.5cm, 세로 4.5cm의 천연색 상반신 정면 사진
  • 머리 길이(정수리부터 턱까지) 3.2 ~ 3.6cm
  • 배경은 균일한 흰색, 테두리 없음
  • 여권 신청일 전 6개월 이내에 찍은 사진
  • “포토샵 등으로 수정한 사진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색이 들어간 안경·선글라스는 안 돼요

외국인등록증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 6개월 이내에 찍은 3.5×4.5cm 천연색 정면 사진, 머리 길이 2.5 ~ 3.5cm, 흰색 배경
  • 포토샵 등으로 이미지를 변형하면 안 되고, 양쪽 귀가 보여야 해요

솔직하게 알려 드려요

  • 이 도구는 배경을 바꾸고 크기를 맞추는 편집 도구예요. 여권·외국인등록증처럼 편집한 사진을 받지 않는 곳이 있어서, 꼭 통과된다고 보장할 수 없어요.
  • 여권처럼 중요한 서류라면 사진관에서 찍거나, 접수하는 곳에 먼저 물어보는 게 안전해요. 규정은 바뀔 수 있으니 외교부 여권안내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 운전면허증 머리 길이와 미국 비자 규격은 공식 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하지 못했어요. 운전면허증은 접수처에, 미국 비자는 미국 대사관 안내에서 꼭 확인하세요.
  • 이력서·학생증·사원증·각종 신청서처럼 규정이 엄격하지 않은 곳에는 편하게 쓸 수 있어요.

이럴 때 쓰기 좋아요

  • 이력서·입사 지원서에 넣을 반명함 사진이 급하게 필요할 때
  • 학원·동호회·사원증처럼 사진 파일을 올려 달라는 곳이 있을 때
  • 찍어 둔 사진의 배경이 지저분해서 흰색으로 바꾸고 싶을 때
  • 사진관에 가기 전에 어떤 크기로 나오는지 미리 보고 싶을 때
  • 여러 장을 한 번에 인화해서 나눠 쓰고 싶을 때

예쁘게 나오는 촬영 요령

  • 밝은 창가에서 얼굴에 그림자가 지지 않게 찍으세요. 너무 어두우면 배경이 잘 안 지워져요.
  • 휴대폰은 얼굴 높이에 두고, 정면을 보고 찍으세요. 셀카보다 다른 사람이 찍어 주면 더 자연스러워요.
  • 머리 위와 어깨까지 넉넉히 나오게 찍어야 크기를 맞추기 쉬워요.
  • 흰 벽 앞에서 찍으면 배경이 더 깨끗하게 지워지고, 흰 옷보다 색이 있는 옷이 흰 배경과 잘 구분돼요.
  • 머리카락 주변이 덜 지워졌다면 이미지 배경 제거의 직접 다듬기로 정리하고, 배경을 투명하게 저장한 PNG를 다시 넣으세요. 투명한 부분을 그대로 써요.

증명사진 다음에 할 수 있는 것

증명사진 만들기 자주 묻는 질문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사진은 크기가 같나요?

네. 주민등록증은 주민등록법 시행령에 3.5×4.5cm로 정해져 있고, 운전면허증도 같은 3.5×4.5cm를 써요. 이 도구에서는 같은 크기로 저장돼요.

여권 사진으로 써도 되나요?

외교부 규격 안내에는 “포토샵 등으로 수정한 사진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라고 나와 있어요. 이 도구는 배경을 바꾸는 편집을 하기 때문에 통과를 보장할 수 없어요. 여권은 사진관 사진을 쓰거나 접수처에 먼저 확인하세요.

사진관에서 뽑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인화용 4×6 받기로 저장한 파일을 사진관이나 무인 인화기에서 4×6(약 10×15cm) 크기로 뽑으세요. 크기를 바꾸지 말고 “원본 크기 그대로”로 뽑아야 증명사진 크기가 정확히 나와요.

사이트에 올렸더니 용량이 크다고 나와요.

이미지 용량 줄이기에서 원하는 KB 아래로 줄일 수 있어요. 크기(cm)는 그대로 두고 용량만 줄어요.

얼굴 위치가 이상하게 맞춰졌어요.

머리 모양이나 옷깃 때문에 자동 맞춤이 어긋날 수 있어요. 틀 안의 이미지를 끌어서 옮기고, 크기 막대로 얼굴 크기를 맞추세요. 여권·외국인등록증·미국 비자는 정수리 선과 턱 띠를 기준으로 맞추면 돼요.

처음 쓸 때 오래 걸려요.

처음 한 번은 배경을 지우는 AI를 내려받느라 시간이 조금 걸려요. 그다음부터는 더 빨라요. 인터넷이 끊기면 다시 넣어 주세요.

내 사진이 다른 곳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지금 쓰는 휴대폰·컴퓨터 안에서만 처리돼요.

출처: 외교부 여권사진 규격 안내(2018. 1. 개정), 정책브리핑 주민등록증 사진 규정(2023), 법무부 외국인등록용 사진규격, 운전면허증 사진 규격(foxcg, 2026), 이력서 사진 규격(foxcg, 2026), 미국 비자 사진(visafoto, 민간). 규정은 바뀔 수 있으니 제출하는 곳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다른 이미지 도구는 이미지 도구 모음에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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